/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9일 1116~1117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16.80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4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중 무역분쟁 이슈가 계속되고 역외 위안화가 약세를 보인 점 등을 감안하면 원/달러 환율은 추가하락이 제한되며 소폭 상승마감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