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17일 1126~1127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26.7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4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가 소폭 하락한 가운데 미중 무역협상 재개 소식에 위험회피성향도 완화돼 원/달러 환율에는 하락압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