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비트코인을 제외한 대부분의 가상화폐(암호화폐)가 1일 오전 9시 기준으로 하락세를 나타냈다.
이날 암호화폐거래소 코인원에 따르면 암호화폐 대장격인 비트코인의 시세는 전날 같은 시간대 대비 3만8000원(0.52%) 상승한 74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한 ▲제로엑스(-3.11%, 716원) ▲질리카(-2.5%, 39원) ▲비트코인 골드(-1.88%, 4만7100원) ▲이오스(-1.25%, 6340원) ▲비트코인 캐시(-1%, 59만4000원) ▲이더리움 클래식(-0.47%, 1만2640원) ▲라이트코인(-0.15%, 6만8200원) 등은 하락세를 나타냈다.


가장 큰 하락세를 나타낸 암호화폐는 스트리머다. 스트리머는 전날 같은 시간대 대비 5.77% 하락한 49원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카이버 네트워트(3.81%, 436원) ▲리플(2.52%, 651원) ▲오미세고(1.71%, 4160원) ▲이더리움(0.54%, 25만9500원) ▲퀀텀(0.23%, 4300원) 등은 상승세를 나타냈으며, 아이오타는 24시간 전 대비 변동폭이 없었다.

한편 거래금액 기준으로는 리플, 비트코인, 이더리움 순으로 가장 활발한 거래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