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본원 대회의실에서 '보이스 피싱 제로(ZERO)' 캠페인이 열린 가운데 윤석헌 금감원장이 보이스피싱 제로 글귀가 적힌 어깨띠를 정돈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