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전문기업 좋은사람들의 란제리 브랜드 섹시쿠키가 섹시한 레오파드 패턴이 돋보이는 ‘러브파드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섹시쿠키는 올 가을 애니멀 프린트가 인기를 얻음에 따라 호피 무늬를 모티브로 한 ‘러브파드 컬렉션’을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컬렉션은 강렬함의 상징이던 레오파드 디자인이 올해에는 보다 부드러워진 경향에 맞춰 밝은 브론즈 컬러를 바탕으로 매치한 것이 특징이다. 섹시함을 강조해주는 브라와 편안함까지 더한 브라렛이 함께 구성됐다.
/사진=좋은사람들

대표 제품인 ‘러브파드 브라’는 호피 무늬에 블랙 레이스를 매치한 제품으로, 등 부분 엑스(X)자 어깨끈 디테일을 적용해 뒷태까지 섹시미를 연출해준다. 저중심 푸시업 설계로 가슴 라인을 강조해주는 한편, 브론즈 컬러 리본 장식으로 색다른 포인트를 더했다.
가슴라인의 여성스러운 레이스 장식이 돋보이는 ‘러브파드 브라렛’은 날개 밴드 부분까지 호피 패턴을 적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전한다. 날개에는 신축성 있는 밴드가 적용됐으며, 몰드가 없는 홑겹 스타일로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착용감을 제공한다.
/사진=좋은사람들

좋은사람들 마케팅팀 강희진 GP는 “애니멀 프린트는 매년 가을 사랑 받는 디자인이지만, 올 시즌 특히 체크 패턴보다도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돼 이번 컬렉션이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와 유행의 흐름을 발빠르게 캐치해 업계 트렌드를 선도하는 언더웨어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