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5일 1132~1133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32.9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2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국 증시가 하락 및 역외 위안화 약세, 그리고 연방준비제도의 긴축 속도에 대한 우려가 잔존함에 따라 원/달러 환율은 상승압력을 받을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