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분식 브랜드 국수나무가 추운 겨울을 맞아 알뜰한 가격으로 따끈하게 즐길 수 있는 동절기 시즌 메뉴를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국수나무 동절기 시즌 메뉴는 겨울이 되면 남녀노소 누구나 생각이 나는 도토리들깨칼국수와 모듬어묵우동, 알찬떡만두국 등 3종이다.


도토리들깨칼국수는 고소한 들깨가루를 우려내 만든 들깨 육수에 찰진 도토리반죽으로 만든 칼국수를 넣어 맛과 영양을 모두 만족시키는 겨울철 건강한 한끼 메뉴이다. 
/ 국수나무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특히 도토리는 수분이 많고 열량이 적어 살이 찌기 쉬운 겨울철에 대표적인 다이어트 식품으로 손꼽히고 있어 특히 젊은 여성들에게 사랑받는 식재료이기도 하다. 때문에 체중 조절로 쉽게 면 요리를 접하지 못하는 젊은 고객들이 많이 찾을 것으로 기대하는 국수나무의 겨울철 대표 국수 메뉴이다. 가격은 6,500원.
모듬어묵우동은 가쓰오부시의 진한 풍미가 더해진 육수에 다양한 야채 토핑이 어우러져 한 끼 식사는 물론, 겨울철 출출함을 달래줄 간식으로도 손색이 없다. 가격은 6,000원. 

알찬떡만두국은 깔끔하면서도 시원한 멸치육수에 고기만두 또는 김치만두(선택가능)와 쌀떡을 푸짐하게 더했다. 여기에 달걀말이와 살짝 구운 김, 다양한 야채 등 형형색색의 고명을 얹어 눈과 입의 만족도를 높여준다. 

특히 알찬떡만두국은 다가오는 설 명절에 온 가족이 간편하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어 명절 요리를 책임져야 하는 손길의 부담감을 줄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가격은 6,500원.

국수나무 관계자는 “어느새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따뜻한 국물로 몸을 데울 수 있는 메뉴를 찾는 고객들이 부쩍 늘어나고 있다”며 “날씨가 더욱 추워지면서 고객들이 알뜰한 가격으로 맛있는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메뉴를 선보였으니, 국수나무 동절기 신메뉴와 함께 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