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24일 1134~1135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34.82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4원 하락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가 소폭 하락했지만 미국 증시가 불안정한 흐름을 보이고 안전자산 선호 경향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원/달러 환율은 여전히 상승압력이 우위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