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19일 1120~1121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20.7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9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가 약세를 보인 가운데 역외 위안화 상승과 위험회피성향 완화 등을 고려해 원/달러 환율은 하락 압력을 받을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