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할랄수출협회(회장 최성철)가 제주청정녹차, 제주메밀육성사업단(메밀차), 황초원(허브차), CH하모니(우엉차), 코앤에프(과일향 음료), 이레스토리(약차) 등 6개 업체와 함께 운영하는 전시장 내 한국관으로 한국차의 향기에 매료된 무슬림 바이어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고유의 차문화를 가지고 있는 터키 무슬림 소비자들 또한 우리 차의 높은 품질과 신선함에 큰 호감을 표시하며 시음 데스크 앞을 떠날 줄을 모를 정도다.
전시회 개막일인 11월 29일 한국관을 찾은 문병준 주이스탄불총영사관 부총영사는 “농산물이 풍부한 터키시장에서 우리 농식품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터키 무슬림들의 입맛을 이해하고 그 틈새를 공략하는 것이 효과적일 것이며 맛뿐 아니라 건강기능성과 안전성에 대한 이들의 요구에 부합하는 프리미엄 상품을 개발하여 적극적으로 마케팅하는 것이 중요한데 우리 차가 좋은 모델이 될 수도 있을 것”이라 전했다.
문 부총영사와 임병용 (사) 한국할랄수출협회 사무국장은 터키의 할랄인증업무를 총괄하는 터키 할랄인정청(Halal Accreditation Agency) Taylan Coban 국제관계국장을 전시장에서 만나 할랄인증 분야에서의 양국 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전시회 개막일인 11월 29일 한국관을 찾은 문병준 주이스탄불총영사관 부총영사는 “농산물이 풍부한 터키시장에서 우리 농식품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터키 무슬림들의 입맛을 이해하고 그 틈새를 공략하는 것이 효과적일 것이며 맛뿐 아니라 건강기능성과 안전성에 대한 이들의 요구에 부합하는 프리미엄 상품을 개발하여 적극적으로 마케팅하는 것이 중요한데 우리 차가 좋은 모델이 될 수도 있을 것”이라 전했다.
문 부총영사와 임병용 (사) 한국할랄수출협회 사무국장은 터키의 할랄인증업무를 총괄하는 터키 할랄인정청(Halal Accreditation Agency) Taylan Coban 국제관계국장을 전시장에서 만나 할랄인증 분야에서의 양국 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또 2019년 8월 1일부터 3일까지 대한민국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5회 할랄산업엑스포코리아(월드전람 주최) 참가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11월 30일부터 12월 2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월드식품박람회" 에도 한국할랄수출협회관을 조직해 회원사 제품을 홍보할 예정으로 있다.
이외에도 11월 30일부터 12월 2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월드식품박람회" 에도 한국할랄수출협회관을 조직해 회원사 제품을 홍보할 예정으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