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인근서 규모 2.4 지진…기상청 “피해 없을 것” 김창성 기자 1,145 2018.12.08 | 09:24:46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경북 구미시 북북서쪽 23km 지역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일어났다. /사진=기상청 경북 구미시 북북서쪽 23㎞ 지역에서 8일 오전 4시16분쯤 규모 2.4의 지진이 일어났다.기상청에 따르면 진앙은 북위 36.31도, 동경 128.25도이며 지진발생 깊이는 지면에서 17㎞ 지점이다.기상청은 이 지진에 따른 피해는 없을 것으로 본다.한편 이번 지진까지 올해 한반도에서는 규모 2.0 이상의 지진이 109차례 발생했다. 주요뉴스 [내일 날씨]아침 '17도' 선선…낮에는 다시 무더위, 동해안은 비 소식 [기자노트]"경찰에 신고했죠. 그렇다고 해결될까요?" 경쟁입찰 사라진 재개발·재건축…성수·목동 업계 1·2위 무혈입성 현대차 노조 12~18일 추가 파업 돌입…누적 64시간 [오늘 경남] 28일 가야고분군서 세계유산축전 개최 등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김창성 기자 [email protected] 김창성 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