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노스페이스 키즈 롱패딩’ 3종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시즌 새롭게 출시된 ‘노스페이스 키즈 롱패딩’은 겨울철 혹한과 갑작스런 눈과 비 등을 대비해 보온성 등 기능성은 한층 강화하고, 아이들의 안전한 아웃도어 활동을 위해 활동성 및 편의성을 높였다.
이번 시즌 새롭게 출시된 ‘노스페이스 키즈 롱패딩’은 겨울철 혹한과 갑작스런 눈과 비 등을 대비해 보온성 등 기능성은 한층 강화하고, 아이들의 안전한 아웃도어 활동을 위해 활동성 및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같은 디자인의 성인용 롱패딩이 함께 출시되어 패밀리룩으로 연출하기 좋고, 최근의 착한 소비 트렌드를 고려한 윤리적 다운 인증(RDS)을 받은 제품과 티볼(T-Ball) 등 인공충전재를 적용한 ‘착한 패딩’도 함께 출시되었다.
먼저 ‘키즈 수퍼 에어 다운’은 최상급 구스 다운 충전재를 적용해 보온성이 뛰어나고, 기능성 방수 원단인 ‘드라이벤트(DRYVENT)’를 겉감으로 사용해 갑작스런 눈과 비에도 외부 수분 및 한기의 침투를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다. 아이들의 착용을 고려해 목 안쪽에는 부드러운 감촉의 원단을 적용했고, 주머니마다 지퍼를 적용해 안전한 보관을 가능하게 해준다. 색상은 블랙, 라이트 그레이, 카키 3종이다.

‘키즈 노벨티 눕시 다운 코트’는 윤리적 다운 인증(RDS)를 받은 최상급 구스 다운 충전재를 적용해 보온성이 뛰어나고, 기능성 방수 원단인 ‘드라이벤트(DRYVENT)’를 겉감으로 사용해 갑작스런 눈과 비에도 외부 수분 및 한기의 침투를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다. 올 블랙과 레드, 화이트 및 네이비로 구성된 삼색 블록의 개성 넘치는 디자인 등 2종으로 출시됐다.
다운과 유사한 구조의 인공충전재인 ‘티볼(T-BALL)’을 적용한 ‘키즈 스탠리 티볼 코트’는 보온성과 경량성이 뛰어나고, 통기성과 수분 조절력도 뛰어나다. 인공충전재를 사용했기에 상대적으로 다운 제품보다 물세탁 등 관리가 편한 것도 큰 장점이다. 블랙, 네이비 외에도 라벤더 등 밝은 색상의 제품이 함께 출시되었고, 소매 배색 부분에 레터링 프린트를 더해 스타일리시함을 한층 살렸다. 색상은 라벤더, 네이비 및 블랙 3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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