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통해 요가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에게 아메리카요가는 창업에 필요한 자금 최대 7천만원까지 금융지원이 가능해 창업의 부담을 낮추었으며, 현재 가맹점주에게도 프랜차이즈론을 적용하여 차별화된 금융혜택을 지원한다.
‘신한 프랜차이즈론’은 프랜차이즈 본사의 기본적인 서류심사와 재무구조, 사업의 안정성, 브랜드 인지도등을 분석하여 공식적인 심사를 통해 선정 한다.
㈜아메리카 요가의 윤종혁 대표는 이러한 금융 혜택을 시작으로 요가 업계 최고의 브랜드를 만들어 가맹점에게 브랜드로서의 혜택과 지원할 수 있는 환경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