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죽릴레이 상품권은 열악한 업무환경 속 코로나19 진압에 힘쓰는 의료진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어르신들께 전달될 예정이다. 상품권은 가까운 본죽 및 본죽&비빔밥 카페 매장에서 교환 가능하다.
앞서 ‘본죽’, ‘본죽&비빔밥 카페’ 가맹점주들은 이달 초 코로나19 치료에 전념하고 있는 전국 선별 진료소 의료진을 대상으로 죽 1800그릇을 기부하며 사태 극복에 힘을 보탰다.
본사모 봉정미 회장(본죽&비빔밥카페 송정역점)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묵묵히 헌신을 이어오고 있는 의료진 분들과 끼니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염려해 본죽과 본죽&비빔밥 프랜차이즈 카페 가맹점주들이 뜻을 모았다“며 “어려운 날들 속 따뜻한 죽 한 그릇에서 희망을 찾을 수 있길 바라며 본사모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