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9년 셀프 빨래방과 세탁 편의점을 결합한 ‘크린토피아+코인워시’ 1호점을 론칭한 크린토피아는 2013년 100호점, 2016년 300호점, 2018년 500호점, 2019년 800호점을 돌파한 이후, 지난 6월1일 900호점을 오픈했다. 크린토피아 관계자는 꾸준한 성장세에 힘입어 2019년 총 138개 코인빨래방을 출점했다고 밝혔다.

국내 빨래방 업계 1위 크린토피아에서는 본사가 가진 노하우와 전국적인 AS망을 활용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스페인, 미국, 일본에서 직접 제조사의 기계 교육을 받은 AS전담 조직이 전국적으로 운영되어 신속한 기계 관리를 받을 수 있다. 


또한, 크린토피아는 빨래방 점주와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키오스크 시스템을 도입했다. 실시간 장비 통합관제 시스템과 고객 관리 프로그램으로 점주들의 편의성을 높였고, 현금뿐 아니라 카드, 포인트 충전이 가능해 고객들이 편리하게 코인빨래방을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이 외에도 주말과 공휴일을 비롯한 매장에 인력이 상주하지 않는 시간대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고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콜센터를 운영하는 등 소비자 만족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세탁편의점 크린토피아와 관련한 프랜차이즈 창업은 홈페이지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