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23일 오전 공군 김해기지에서 공군 장병들과 외교부 신속대응팀 요원들이 이라크 파견 근로자 등 우리 교민을 안전하게 귀국시키기 위해 투입되는 KC-330 공중급유기 앞에서 성공적인 임무완수를 다짐하고 있다.
공군 KC-330 공중급유기는 이라크에서 290여명의 교민을 탑승시킨 후 오는 24일 오전 인천공항에 도착하는 무박 2일 동안의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공군 제공) 2020.7.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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