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열린 우수협력사 인증서 수여식에서 한전KDN 박성철 사장(앞줄 왼쪽 3번째)과 우수협력사 및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전KDN 제공) © 뉴스1

(세종=뉴스1) 한종수 기자 = 한전KDN은 22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2020년도 우수협력사'로 선정된 11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우수협력사 인증서를 수여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우수협력사로 선정된 기업은 광주·전남 지역 기업을 포함해 총 11개 기업(싸이버테크, 아이티앤, 에스티로직, 엠쏘, 엠씨에스텍, 오픈노트, 지니텍, 진앤현시큐리티, 태건에스앤아이, 포네트, 코리아퍼스텍)이다.

이들 기업은 우수한 기술력과 탁월한 사업역량을 바탕으로 한전KDN과 상생협력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선정됐다.


한전KDN은 이들 협력사에 Δ한전KDN 동반성장 프로그램 지원 Δ윤리·인권경영 체계 수립지원 Δ1년간 계약보증수수료 지원 Δ적격심사 신인도 평가 시 가점 부여 Δ우수협력사 직원 휴가비 지원 등의 다양한 혜택을 부여한다.

박성철 한전KDN 사장은 인증서 수여식에서 "코로나19 여파로 많은 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우수협력사 인재양성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전KDN은 올해 침체한 경기로 피해를 받고있는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Δ중소기업 제품 구매율 제고 동반성장 대출금리 지원 Δ투자예산 증액 및 조기집행 Δ상생결제제도 시행 Δ상생협력관 입주사 임대료 인하 Δ지역경제 활성화 캠페인 전개 등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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