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라는 장르로 중장년층과 1020의 젊은 세대까지 폭넓은 팬덤을 가지고있는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眞을 수상한 트로트 가수 임영웅이 지금은 ‘임영웅의 시대’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자동차, 건강식품, 생활용품 광고, 임플란트 광고까지 섭렵하며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치킨 프랜차이즈 두마리치킨의 '티바두마리치킨'은 지난 8월 1일부터 임영웅을 새로운 모델로 발탁하여 지금은 ‘임영웅 치킨’이라 불리며 소비자들의 주문량이 늘어남에 따라 매출 또한 증가하는 등 많은 소비자와 팬들의 큰 관심을 받고있다.


이에 티바두마리치킨은 소비자들의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치킨 주문 시 임영웅의 얼굴이 들어간 부채3종 중 랜덤으로 1장씩 증정하는 ‘임영웅 부채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티바두마리치킨 관계자는 "‘임영웅 부채’ 3종을 모두 모으기 위한 팬들의 주문 전화가 물밀 듯 들어오고 있다"라며 "공식 SNS 및 홈페이지 등을 통해 임영웅의 지면촬영 컷 이미지 공개를 시작하며, 광고 공개 전 티바두마리치킨과 임영웅의 TVCF촬영 비하인드 영상까지 티바두마리치킨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해 주목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티바두마리치킨은 창립 20주년을 맞아 파격적인 창업 특전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한시적으로 가맹비, 보증금, 로열티, 재계약비를 모두 받지 않는 4무정책 등 14가지 혜택을 진행, 소자본 창업 기회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한도 내에서 간판, 썬팅, 주방 집기 등을 지원하고, X배너와 전단지와 같은 홍보물 무상 제공 등이 포함되어 있다.

티바두마리치킨은 2001년 부산의 작은 치킨 집으로 시작한 브랜드다. 한 마리 가격에 두 마리를 주는 파격적인 시스템을 도입해 단순히 가격만 싸게 파는 전략이 아닌 맛과 가격, 양 3박자를 갖췄다.

100% 국내산 닭고기만을 고집하고 한 마리 치킨과 두 마리 치킨 모두 9호 큰 닭을 사용한다. 가맹점에는 0~1℃ 사이의 냉장상태로 공급해 신선함을 유지시켜 어떠한 부위를 먹어도 뻑뻑하지 않은 부드러운 육질과 깊은 맛이 장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