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문화예술 공약을 발표한다. 사진은 지난 19일 이 후보가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과학기술인이 묻고 대선후보가 답한다"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초청 과학기술정책토론회에 참석해 발언하는 모습. /사진=뉴스1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0일 문화예술 공약을 발표한다.
이 후보는 20일 트와이스의 'T.T'와 선미의 '가시나'의 안무를 만든 안무가 리아킴(본명 김혜랑)등 문화예술인과의 만난다. 이 자리에서 예술인 지원 정책 등을 논의한다. 이날 간담회에는 리아킴을 비롯해 안무가 백구영, 영제이, 시미즈, 하리무, 루트 등이 참석한다.

이날 오후 2시에는 서울 성동구 KT&G 상상플래닛을 방문한다. 이 자리에서 이 후보는 '대전환의 시대, 세계 5강으로 가는 길'을 주제로 세계적 투자가 짐 로저스와 비대면 대담도 진행한다.

짐 로저스와의 대담을 통해 이 후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기후 위기, 4차 산업혁명, 미·중 경쟁 등 다채로운 주제에 대해 의견을 주고 받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