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0일 가상자산 관련 학회에 참석하고 반려동물 정책 등 생활공약을 발표한다. 사진은 지난 19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삼성화재 안내견학교를 방문한 윤 후보. /사진=뉴스1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0일 가상자산 학회에 참석하고 반려동물 정책 등 생활공약을 발표한다. 전날 가상화폐 관련 공약을 내고 시각장애인 안내견 학교를 찾은 흐름을 이어가는 것이다.
윤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조선호텔에서 열리는 '조선비즈 2022 가상자산 콘퍼런스'에 참석한다. 윤 후보는 이 자리에서 축사를 통해 가상자산·암호화폐·블록체인·NFT·메타버스 등 혁신적 디지털 금융경제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 윤 후보는 국민의힘 당사에서 양육·연말정산·반려동물 관련 공약을 발표한다. 윤 후보는 '내게 힘이 되는 세 가지 생활공약'을 통해 영유아 아이를 둔 학부모, 연말정산을 앞둔 직장인, 반려동물 애호가 맞춤형 공약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