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도시어부3' 코미디언 김준현이 가장 먼저 주꾸미를 잡아 환호했다.
20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3'(이하 '도시어부3')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프로듀서 라이머, 데이식스(DAY6) 도운과 함께 경남 사천에서 주꾸미·문어 낚시를 펼쳤다.
라이머가 가장 먼저 히트를 외쳤지만, 낚싯줄이 걸린 것으로 드러나 실망을 안긴 가운데, 김준현이 히트를 외쳐 시선을 모았다.
김준현은 히트와 함께 주꾸미를 낚아 올렸고, '배지 거지'로 불리는 김준현이 가장 먼저 주꾸미를 잡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1번 자리를 획득해 활약을 예고했던 김준현의 첫수 성공에 모두가 환호했고, 김준현은 "나는 살았다"라고 포효하며 웃음을 안겼다.
한편, 채널A '도시어부3'는 고기 하나에 울고 웃는 본격 일희일비 生리얼 낚시 버라이어티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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