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르안의 아내 우나리가 강철 멘탈을 자랑했다. /사진=우나리 인스타그램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 기술코치인 빅토르안(한국명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의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9일 우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어제 오픈 신경도 못 썼는데, 매번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궁금한 점 있으시면 홈페이지 게시판을 이용해주세요"라며 자신이 새로 오픈한 화장품 쇼핑몰 사이트를 캡처한 사진을 올렸다.

앞서 빅토르 안은 지난 2011년 국가대표에서 탈락한 뒤 러시아에 귀화해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러시아 대표로 참가해 대회 3관왕을 차지했다. 이후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는 도핑 의혹에 연루돼 출전이 무산됐으며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는 중국팀 기술코치를 맡았다.



특히 최근 쇼트트랙 편파 판정으로 인해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들이 황당한 실격 판정을 받은 바. 안현수와 그의 가족들의 행보에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이에 우나리는 공구 이벤트 홍보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하고 개인 인스타그램 최근 게시물 댓글을 차단했지만 계속해서 딸과의 일상을 공유하며 새로 오픈한 쇼핑몰을 홍보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