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2월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 손예진, 2위 김태리, 3위 남주혁 순이다.
이어 송강, 박민영, 연우진, 지현우, 차서원, 이세희, 전미도, 한선화, 이선빈, 정은지, 김남길, 수애, 김지현, 박하나, 김범, 강예원, 이민영, 손나은, 정지훈, 임시완, 김경남, 이무생, 유승호, 최현욱, 안은진, 유이, 보나(김지연)가 3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해당결과는 지난달 6일부터 한 달 동안 방영된 드라마에 출연중인 배우 5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7952만5986개를 분석해 도출된 결과다.
구창환 소장은 “드라마 ’서른 아홉‘에 출연 중인 손예진이 1위에 뽑혔다”며 “빅데이터 링크 분석에서 ’결혼하다, 발표하다, 뜨겁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현빈, 전미도, 김지현‘이 나왔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