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진속 황정음은 볼록 나온 배가 유독 눈에 띈다.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낳았다. 2020년 이혼 위기가 있었지만 지난해 7월 재결합했고 이후 둘째를 임신해 출산을 앞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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