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삼척 동남동쪽 37㎞ 해역에서 규모 2.5의 지진이 일어났다. /사진=기상청
강원 삼척시 동남동쪽 37㎞ 해역에서 6일 오후 6시40분32초에 리히터 규모 2.5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발생 깊이는 18㎞로 나타났고 계기 진도는 1단계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느낄 수 없다. 이는 지진계를 통해서만 기록되고 확인된다.

이에 따라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는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