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동시간대 집계된 신규 확진자 수 23만2306명보다 3만1901명 적은 규모다. 일주일 전인 지난달 27일 동시간대 집계치(13만5361명)와 비교하면 약 1.5배 수준이다.
지난달 28일부터 일주일동안 발생한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13만9624명→ 13만8990명→ 21만9228명→ 19만8800명→ 26만6850명→ 25만4327명→ 24만3628명 등으로 하루 평균 20만8778명이다.
이날 집계된 전체 신규 확진자 중 수도권 10만4155명(52.0%), 비수도권서 9만6250명(48.0%)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울 3만9560명 ▲인천 1만4478명 ▲경기 5만117명 ▲부산 1만7552명 ▲경남 1만4235명 ▲경북 7510명 ▲대구 7740명 ▲충남 6750명 ▲광주 6305명 ▲전북 6071명 ▲대전 5760명 ▲전남 5738명 ▲강원 5392명 ▲충북 4902명 ▲울산 3922명 ▲제주 3210명 ▲세종 1163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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