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서한샘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일 오후 9시까지 3만6238명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3시간 만에 4448명이 늘었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 3만9891명보다 3653명 줄어든 규모다.
1주일 전인 지난달 31일 오후 9시 기준 5만1828명과 비교하면 1만5590명 적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4일 5만1496명, 5일 5만2430명으로 이틀 연속 5만명대 보이다 6일 3만9888명으로 내려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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