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SNS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겸 배우 손담비(39)가 예비 남편인 스케이트 감독 이규혁(44)의 건강을 걱정했다.
손담비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오빠 아프지 마요"라는 글에 눈물 이모티콘을 덧붙인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담비가 이규혁과 나란히 서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선글라스를 쓴 손담비 옆에 다소 밝지 않은 얼굴로 있는 이규혁의 모습이 걱정을 자아낸다.


한편 손담비는 스피드 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과 오는 5월13일 결혼한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초 공개 열애를 알린 뒤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예쁜 사랑을 키워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