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일창 기자 = 안철수 대통령직인수위원장은 12일 정무사법행정 분과 인수위원들과 서울지방경찰청 112상황실을 방문한다.
인수위에 따르면 안 위원장과 정무사법행정 분과 이용호 간사 및 인수위원 등은 이날 오전 10시30분 112상황실을 방문해 범죄예방 정책과 관련한 점검에 나선다.
인수위 관계자는 "흉악범죄로 인한 국민의 불안을 해소하고 어디서나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안전한 대한민국 만들기의 일환"이라며 "정책 개선사항 및 애로사항 등 현안을 청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인수위 외교안보분과 산하 2030 부산엑스포유치 태스크포스(TF)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서울 종로구 삼청동 회의실에서 '엑스포 유치 종합 계획 및 유치전략 액션 플랜 등'을 주제로 논의를 이어간다.
인수위 기획위원회의 원희룡 위원장과 김상협 상임기획위원은 오전 11시10분 서울 종로구 통의동 인수위 기자회견장에서 '실현 가능한 탄소중립을 위한 정책방향'에 관한 브리핑을 열 계획이다.
인수위 청년소통TF는 이날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박태준만화회사를 방문해 박태준 작가 등 웹툰 작가들을 만난다.
이 자리에서 TF는 청년들의 진입이 활발한 지식재산권(IP) 산업인 웹툰 분야 종사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지원방안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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