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함평 터미널 인근 예비후보 사무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조성철 예비후보는 "현재 함평은 청년 이탈 늘고, 양질의 일자리가 줄어드는 한편 고령화로 지역소멸 위기에 봉착하고 있다 "며"정체된 함평을 더 크고 강한 함평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조 예비후보는 ▲살맛나는 농축어업 함평 ▲청년들이 돌아오는 함평! 일자리가 넘치는 함평! ▲ 문화와 예술이 꽃피는 함평 ▲머물고 싶은 관광 함평 ▲이야기가 있는 도시재생 추진 ▲종합스포츠타운 조성 등 체육 인프라 확충 ▲미래핵심역량 교육 추진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함평 ▲건강하고 안전한 함평 등 9가지 비전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아울러 조 후보는 실천 가능한 사업을 공약 제시로 중앙부처와 긴밀하게 협의해 군민과의 약속을 지키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은 지난 단일화에 참여했던 5명의 공동선대위원장(김영소·옥부호·정문호·임용수·김성찬)과 지지자들이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