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별다른 이야기 없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지드래곤은 엘리베이터 내부에서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힙한 스타일링이 사람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앞서 지드래곤은 그릴즈를 착용한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그릴즈는 치아에 착용하는 금속 액세서리로 주로 래퍼들 사이에서 카리스마와 스타일을 강조하기 위해 사용된다.
지드래곤은 푸른빛과 분홍빛의 하트 모양 그릴즈를 착용한 모습이다. 지드래곤이 속한 그룹 빅뱅은 지난 5일 신곡 '봄여름가을겨울 (Still Life)'을 통해 4년 만에 컴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