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코플랜트는 대표 주관사 NH투자증권·크레디트스위스(CS)증권·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 3곳과 공동 주관사 삼성증권·한국투자증권을 선정했다.
회사는 건설산업과 회사에 대한 이해도, IPO 수행 역량, 밸류에이션 산정 방식의 적정성·밸류업(Value-up) 전략 등을 중점적으로 검토했다고 설명했다. 해외투자자 유치의 중요성을 고려해 해외 증권사를 대표 주관사로 선정했다고 강조했다.
SK에코플랜트 관계자는 "내년을 목표로 상장 절차를 진행할 것"이라며 "구체적인 일정은 주관사와 협의 하에 추후 확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