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올해 새롭게 개편한 공식 유튜브 채널의 대표 콘텐츠인 '쩐썰의 오건영'에서 경제, 투자, 부동산 등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는 '쩐썰의 고수' 특집을 5월 한달간 공개한다고 9일 밝혔다.

'쩐썰의 오건영'은 '갓건영', '금융 1타강사' 등으로 불리는 오건영 신한은행 WM 컨설팅센터 부부장과 각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세상의 모든 쩐(돈)에 대한 썰(이야기)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풀어주는 종합 경제 토크쇼다.


이번에 방영되는 '쩐썰의 고수' 특집은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경제, 금융, 투자 분야의 전문가인 곽상준 신한금융투자 강북금융센터장(증시각도기TV), 김동주 이루다 투자일임회사 대표(내일은 투자왕-김단테), 정태익 더하이에듀 대표(부동산 읽어주는 남자)이 출연해 오건영 부부장과 대담을 나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포스트 코로나, 우크라이나 사태 등 혼란한 국제 정세와 새로운 정부 출범으로 인한 국내 시장의 변화 속 자산 형성과 관리를 위해 도움을 줄 수 있는 알짜배기 정보를 전달하고자 이번 특집을 준비했다"며 "매주 월요일 공개되는 '쩐썰의 오건영' 콘텐츠를 통해 많은 분들이 쉽고 재미있게 전문 지식과 노하우를 얻고, 자산을 관리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