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창 수여식 행사는 코로나19 확진 방지를 위해 직접 수여하는 대신 비대면을 통해 수여 받았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 포상 대상자 중 1명으로 주식회사 신라외식개발 유상부 대표이사가 선정되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지난 2002년부터 매 5월 14일을 '식품안전의 날'로 제정하며,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의 관심도를 높이고 식품 관련 종사자들의 안전의식을 촉구해 식품안전사고 예방과 국민보건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음식점 위생등급제 확산 등 외식문화 안전관리 강화를 이해 협업을 유도하고,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음식문화개선에 기여한 단체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있다.
신라외식개발 대표이사 유상부 대표는 "국내외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완벽한 위생환경과 안전한 식문화개선을 위해 최전선에서 뛰어주신 가맹점 사장님들과, 지사 구성원들 덕분에 표창장을 수여받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안전한 외식문화와 식중독 예방을 위해 본사 차원에서 각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치킨 프랜차이즈 창업 전문점 티바두마리치킨은 '배민','요기요' 배달앱을 통해 메뉴별 할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이 사이드 메뉴 '어쩔만두'가 포함된 세트메뉴를 3천원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