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유튜버 프리지아가 16일 인스타그램에 바캉스룩을 공개했다. /사진=프리지아 인스타그램

뷰티 유튜버 프리지아(본명 송지아)가 바캉스룩을 뽐냈다.

프리지아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급하게 오느라 수영복도 안 챙겨왔어"라는 코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프리지아는 붉은색 탱크톱에 검은색 핫팬츠, 선글라스를 매치, 시원한 바캉스룩을 완성시켰다.

넷플릭스 '솔로지옥'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은 프리지아는 그동안 출연한 콘텐츠, 방송 등에서 명품 가품을 사용했다는 논란에 휩싸이며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프리지아는 해당 논란에 대해 사과하고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그는 지난달 27일 유튜브에 새로운 영상을 올리며 활동을 복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