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식당골목에서 외제차량이 음식점으로 돌진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 /사진=뉴스1

한 식당골목에서 외제차량이 음식점으로 돌진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28일 오전 1시 30분쯤 대전 중구 가오동 식당골목에서 A씨가 몰던 외제차량이 음식점으로 돌진했다. 사고로 가게 내부가 크게 파손되고 A씨가 부상을 입었지만 영업시간이 종료돼 추가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후진하다 사고를 냈다는 A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앞서 지난 27일 오후 6시 20분쯤에는 대전 유성구 봉산동 다가구 주택에서 불이나 내부벽면 등을 태워 98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세워둔 전동킥보드에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