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이 2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서울시 강서구 마곡지구에 준공된 한독 퓨쳐 콤플렉스와 제넥신 프로젠 바이오 이노베이션 파크 본사 전경./사진=한독

한독이 올해 2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한독은 2분기 잠정 영업이익이 6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8.4% 감소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303억원으로 7.3% 증가했으나 당기순이익은 33억원으로 39.0% 감소했다.

이로써 한독의 상반기 기준 영업이익은 11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3.4% 줄었다. 매출액은 2547억원으로 6.8%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43억원으로 25.5%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