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커넥트가 '코리아빌드 전기차 충전 인프라 산업전'에 참가한다. 사진은 행사장 부스. /사진=GS커넥트

전기자동차 충전 서비스 전문 기업 GS커넥트가 오는 3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코리아빌드 전기차 충전 인프라 산업전'에 참가한다.

28일 GS커넥트에 따르면 코리아빌드 전기차 충전 인프라 산업전 참가를 통해 전기차 충전 서비스 시연 및 다양한 미래형 충전 서비스를 소개한다. 설치를 원하는 고객이 직접 현장에서 직원들과 상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전국적으로 영업 및 시공 협력사도 모집한다.


GS커넥트는 전시회 개막일인 이날 '전기차 충전기 산업 콘퍼런스'를 통해 '전기차 충전 서비스 사업자의 역할과 기술 발전 트렌드'를 주제로 충전 서비스와 관련된 다양한 고객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친환경 에너지 산업으로서 충전 사업의 발전 방향을 발표할 계획이다.

GS커넥트는 에너지 전문 기업인 GS에너지와 정보통신기술(ICT) 인프라 전문 기업 지엔텔이 합작해 지난해 출범한 전기차 충전 서비스 전문 기업이다. 현재 충전 서비스 브랜드인 '지차저'(G-charger)를 보유하고 있으며 24시간 고객 센터 운영, 충전 서비스 플랫폼 개발, 맞춤형 설치 컨설팅 등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