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는 8월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본관 1층 이벤트홀에서 해외 유명 브랜드 할인전을 진행한다/사진=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는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본관 1층 이벤트홀에서 해외 유명 브랜드 할인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에 이어 두번째인 해외 유명 브랜드 행사로 2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30억여원 규모의 물량으로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먼저 상반기에 높은 관심을 가졌던 엠포리오 아르마니와 오일릴리가 파격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그리고 발리 35~40%, 프라다 20~25%, 아미 25~50% 등의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밖에 막스마라, 바네사 부르노, 질스튜어트, 맨온더분 등도 이번 행사에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