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발표될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만명 안팎이 될 전망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와 각 지방자치단체 등의 통계에 따르면 지난 4일 오전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3만625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동시간대(6만8937명)보다 3만2720명, 일주일 전인 지난달 28일(4만1930명)보다 5677명 줄어든 수치다.
지난달 29일부터 일주일 동안 발생한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4만3142명→ 11만5638명→ 10만3961명→ 8만1566명→ 8만9586명→ 7만9746명→ 7만2144명으로 일평균 8만3670명이다.
지역별 확진자는 ▲경기 1만577명 ▲서울 5319명 ▲경남 2426명 ▲인천 2362명 ▲경북 2226명 ▲전북 1620명 ▲대구 1509명 ▲전남 1413명 ▲충남 1405명 ▲충북 1365명 ▲대전 1298명 ▲강원 1257명 ▲광주 1220명 ▲부산 778명 ▲울산 621명 ▲제주 493명 ▲세종 364명 등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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