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업 장사의 경우는 고객들의 재방문율을 얼마나 높이는게 중요한 척도이다. 이때문에 프랜차이즈 외식업계는 짧으면 2~3년, 길면 10년 정도의 트렌드로 유지되고 있다.
이런 방문주기를 높이기 위해선 고객들이 식사를 마친후 빈그릇이 얼마만큼 있는지. 다시 찾아오는지 등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외식 전문가인 권순만 대표가 주도하고 있는 '노포식당은 고객들의 반응은 식사를 마친 후 빈 그릇과 재방문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이곳은 방문 고객들은 식사 후 포장을 해서 가져가는 경우도 많다. 식사에 대한 만족도를 입증하는 셈이다.
노포식당 권순만 대표는 한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가족중심으로 변화하는 외식문화와 고객의 소비패턴이 기존의 중심상권에서 지역상권으로 이동해 가고 있다"라며 "집에서 가까우면서도 부담없고 맛 좋은 우리동네 맛집이 노포식당이 지향하는 목표이다"라고 소개했다.
가맹점만을 늘려가는 얄팍한 상술이 아닌 십년 백년이 지나도 함께하는 브랜드로 기억되는 것이 최우선의 목표이자 바람이다.
노포식당은 젊은 층은 물론 남녀노소 모두가 찾고 있으며, '17가지 토핑을 함께 즐기는 직화 덮밥전문점'이라는 타이틀로 점점 이름을 알리고 있다.
권 대표는 주요 메뉴에 대한 타깃과 고객층의 분석을 통하여 영업시간이나 계절에 영향을 받지 않도록 안정된 매출을 기대할 수 있는 메뉴들을 구성했다.
빅데이터를 통한 상권분석을 토대로 밀집 상권이 아닌 지역 상권을 선택해서 낮에는 식사 위주의 덮밥류를, 저녁에는 구이류와 전골을 판매하고 있다.
노포식당과 관련된 창업 및 가맹문의는 홈페이지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