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21일 하락세다./사진=뉴시스


코스피가 21일 하락 출발했다. 간밤 미국 증시가 미국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앞두고 하락한 영향이다.

21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16.31포인트(0.69%) 내린 2351.54에 출발했다.


오전 9시23분 현재는 전 거래일 대비 10.54포인트(0.45%) 내린 2357.31을 기록 중이다.

개인은 648억원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03억원, 161억원을 순매도했다.

간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313.45포인트(1.01%) 내려 3만 706.23을 기록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43.96포인트(1.13%) 밀려 3855.93으로 체결됐다. 나스닥은 109.97포인트(0.95%) 하락해 1만1425.05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증시는 연준의 FOMC 금리결정에 대한 우려에 일제히 하락했다. 시장에서는 이번 FOMC에서 금리가 3연속으로 0.75%p 오를 것으로 보고 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3.22포인트(0.42%) 내린 757.13에 출발했다.

오전 9시24분 현재는 전 거래일 대비 2.61포인트(0.34%) 하락한 757.74를 기록 중이다.

개인은 433억원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65억원, 29억원을 순매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