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포르투갈 대표팀 최다 득점자가 돼 트로피를 받았다. 사진은 지난 16일(한국시각) 2022-23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조별리그에서 셰리프를 상대로 출전한 호날두(왼쪽). /사진=로이터

포르투갈 축구연맹(FPF)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게 트로피를 수여했다.

FPF는 21일(이하 한국시각) 포르투갈 축구대표팀의 '최다 득점자' 호날두에게 '갈라 다스 퀴나스 데 오로 2022'에서 트로피를 수여했다. 호날두는 현재 포르투갈 대표팀에서 117골을 기록중이다. 아울러 호날두는 189번의 A매치에 출전해 이 부문 최다 기록 보유자이기도 하다.


포르투갈 대표팀은 오는 25일 체코 프라하 에덴 아레나에서 체코를 상대로 2022-23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원정경기를 치른다. 잘 알려진대로 포르투갈은 2022 카타르월드컵 H조에서 한국·가나·우루과이 등과 맞대결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