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MC로 데뷔한다.
21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SBS FiL 측은 "서하얀이 새 예능 프로그램 '뷰티풀' MC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뷰티풀'은 최강 트렌드 퍼스널 쇼퍼들이 모든 '잇템'을 대신 찾아주는 프로그램으로 뷰티뿐만 아니라 건강·패션·푸드·핫플레이스 등 다양한 소재를 다룬다. 이는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서하얀은 현재는 임창정 회사의 대표이사로 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화장품 앰버서더뿐만 아니라 MC로도 데뷔한 서하얀의 셀럽 행보가 눈길을 끈다.
서하얀은 지난 2017년 임창정과 18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5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은 SBS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