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니 인스타그램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본명 김제니·26)의 과감한 초밀착 원피스로 눈길을 끌었다.

제니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제니는 개성있는 메이크업과 형광색 초밀착 원피스, 섹시한 포즈로 '힙'한 분위기를 자아낸 모습이다.


블랙핑크는 빌보드 200 차트에서 정규 2집 'BORN PINK'로 2008년 대니티 케인 이후 14년 만에 여성 그룹 첫 빌보드 200 차트 1위 달성에 성공했다.

영국의 오피셜 싱글차트인 '톱100'에도 6주 연속 진입했다. 특히 100위권 내에 2주 연속 2곡을 올려놓는 쾌거를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