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멤버 슈가(민윤기)가 무결점 피부의 절정의 미모를 과시했다.
슈가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개인일정을 위해 찾은 일본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보인다.
사진 속 슈가는 검정색 구두와 바지, 흰색 티셔츠와 네이비색 점퍼를 걸친채 도심 빌딩을 배경으로 모델 같은 포스를 자랑한다.
또 다른 사진에는 농구 경기장에서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 사진에서 슈가는 잡티하나 찾아볼 수 없는 깨끗한 피부로 절정의 미모를 뽐내고 있다.
슈가는 전날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2022/2023 NBA 시범경기를 관람한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 사진에서 슈가는 NBA 슈퍼스타 스테판 커리의 사인이 담긴 농구화를 들고 미소를 짓고 있다.
커리는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리는 위싱턴 위저즈와 NBA 시범경기에 나서기 위해 일본을 찾았고 지난달 29일 도쿄의 한 훈련장에서 슈가와 만나 사진 촬영과 함께 유니폼, 앨범 선물을 주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