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범수의 아내이자 통역사로 활동 중인 이윤진이 탈모에 대해 털어놨다.
이윤진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각종 사진..점점 숱이 없어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진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이윤진은 지난 2010년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딸 이소을(11), 아들 이다을(8)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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