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소희(28)가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변신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한소희 인스타그램

배우 한소희가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지인의 가게에서 일일 아르바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한소희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스토리에 "알바 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원도 원주에 있는 지인의 술집에서 일일 아르바이트를 한 한소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수수한 옷차림에도 빛나는 한소희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소희는 가게를 찾은 여성 팬들과 포옹하며 사진을 찍는 등 남다른 팬서비스도 선보였다. 90도로 허리를 숙여 가게 사장으로 보이는 이에게 아르바이트 임금을 두 손으로 공손하게 받는 모습은 웃음을 자아낸다.

한소희는 2017년 SBS 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했다. 2020년 JTBC '부부의 세계'에서 존재감을 입증했다. 2023년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 '경성크리처'에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