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종사자와 한옥 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린 배우 윤진이의 결혼식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지난 22일 윤진이는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윤진이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인들이 찍어준 결혼식 현장을 공개했다. 야외에서 열린 결혼식에는 가까운 지인과 가족들만 초대됐다.
윤진이의 예비신랑은 4세 연상의 금융권 종사자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1년 연애 끝에 결혼을 결심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 2TV '연중 플러스'에서는 금융권 종사자와 한옥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 배우 윤진이의 소식을 전했다. 웨딩 플래너는 윤진이의 드레스에 대해 "소규모 웨딩을 진행했기 때문에 너무 과하지 않은 디자인을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식대가 약 10만 원 정도인데, 수용할 수 있는 인원이 적다. 80명~90명이기 때문에 금액대가 저렴한 편은 아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