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오늘은 동지 팥죽 먹는 날' 장동규 기자 1,312 2022.12.22 | 12:16:28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일년 중 밤이 가장 길다는 절기상 동지(冬至)인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조계사 만발식당에서 자원봉사자가 팥죽에 새알을 넣고 있다.동짓날 팥죽을 먹는 풍습은 팥죽의 붉은색이 나쁜 기운을 물리치고 전염병을 예방한다고 토속신앙에서 비롯됐다. 주요뉴스 "아내 임신 중 여교사와 불륜"…홍서범·조갑경 아들, 항소심도 일부 패소 불법 도박에 음주운전까지…'뇌출혈' 쓰러진 이진호, 결국 재판행 "서강대교 넘지 말라" 조성현 전 수방사 경비단장, '내란 혐의' 입건 '매관매직' 김건희 징역 7년에…정성호 "정치 검찰에 대한 심판" 아픈 아이가 '분수토'해 택시 안 범벅…기사 대응에 엄마 '왈칵', 무슨 일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장동규 기자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시대 장동규 기자 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